낮엔 정수리가 빨갛게 익어가는 것 같지만,☀️
해가 지는 저녁엔 아직 선선한 날씨엔,,, 유람선을 타야 합니다.(?)
그냥 제가 한강 유람선을 좋아해요.😏👍
뉴스레터 담당자인 전, 지방에서 상경한 사람으로
한강에 대한 로망이 100%였답니다..? (현실은 흙탕물이라 놀람..!)
그럼에도 대한민국 수도를 가로지르는 한강의 모든 곳을 사랑해요.💞
그중 가장 좋아하는 건, 한강 유람선이랍니다.
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한강 위에서 야경을 보거나,
라이브 공연을 들으며 선선한 강바람을 맞는 일은
언제나 낭만은 존재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.😚
🌠 밤 유람선 → 서울 야경 +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
🌅 낮 유람선 → 푸른 하늘과 쨍한 자연광, 청량한 사진 촬영
이번 주말엔 한강 유람선 나들이 어떠세요? 비 소식도 없대요! |